모임에서 관방제림야유회 갔다가 맛집이라고 해서 간
청둥오리 전문점 유진정
소문처럼 정말 맛있었어요.
담양오실때 숯불갈비도 국수도 좋지만 청둥오리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그런데 사람들 너무 많으니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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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관방제림야유회 갔다가 맛집이라고 해서 간
청둥오리 전문점 유진정
소문처럼 정말 맛있었어요.
담양오실때 숯불갈비도 국수도 좋지만 청둥오리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그런데 사람들 너무 많으니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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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최우수 관광마을
대한민국 🇰🇷 대표 후보 선정 ✨️

전남 고흥군의 작은 섬마을, 쑥섬이 최근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의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120-7










바다 한가운데 자리 잡은 이 작은 섬은 오래된 자연과 독특한 역사 문화를 간직한 곳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흥여행 #쑥섬(애도)
어쩌다 이 먼곳까지..... 넘! 멀리 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오시는 발걸음보다 가시는 발걸음이 더 가벼울 수 있도록최고의 음식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춘화루 쉐프


이렇게 시작하는 인사말씀
대한민국의 단 하나뿐인 최고의 맛 "굴짬뽕"
간판글도 뭔가 자신가 팍팍 느껴지고...
서울 힐튼호텔 출신 박찬수 쉐프의 1인주방장 시스템으로
자신의 소원은 메뉴통일 이라고 하네요^^

푸바오할부지. 개그맨 정범균. 그리고 가수 김정연이 다녀갔네요

자장면을 시켰는데 면발이 다른 식당과 다른게 더 노랗고요. 쫄깃한 것이 특징으로 식감이 좋습니다.

오후 한시반인데도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같이 식사하던 첨 본 바이커에게 들었는데 이집 정말 맛있게 잘 한다고 합니다.
지나다 꼭 들러서 식사해도 될 만한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소개]
프랑스 푸조 자동차의 브랜드를 달고 나온 스쿠터....짜잔
회사 앰블럼이 멋쪄서 선택에 한 몫한 구석도 없지 않다.
125cc 바이크이지만 150cc도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면허로 인한 이유로 수입되지 않았다.
제가 장고를 영입하게 된 수기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영입]
2024년 가을
나는 메뉴얼바이크(수동변속)보다는 편한 자동변속 바이크를 타고자 쿼터급(배기량125cc 이상~500cc이하)스쿠터를
구입하여 최근까지 타다가 배달오토바이같은 느낌의 스쿠터라서 팔기로 결정하고 중고로 판매한 경험이 있었다.
현재는 스포츠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지만 출퇴근 및 유유자적 원거리 라이딩용으로
클래식스쿠터를 소유하고 싶었습니다.
온라인 동호회를 통하여 매물을 검색합니다.
클래식스쿠터가 여럿되지만 인지도나 판매량으로 러프하게 나열해 본다면
스쿠터의 대명사라고 하는 베스파시리즈와 빅토리아니키 그리고 푸조장고와 모데나정도로 정리를 했었고
그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푸조장고를 중고로 구입하기로 하였다.
일단 매물을 검색하고 며칠간의 고심 끝에 좀 멀지만 타지역에 있는 매물을 사기로 하였습니다.
중고거래 약속 당일날! 고속열차를 타고 달리는 창밖을 바라보는 기분은 느껴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는 묘함이었다.
약 300키로 가까운 엄청난 거리에 있는 바이크를 사서 타고 올것을 생각하니 두려움 반! 설레임 반!
이윽고 약속장소에 나타난 장고의 모습은 고대하던 대로 멋찐 자태를 드러내었고
외부 카울 흠집은 있었으나 엔진음 등등 양호한 관리 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좌우꿍이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저기 넘어진 흔적이 있었고 외부카울은 부품을 구입하여 직접 diy를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접근했었기 때문에 시세보다 싼가격에 매입할 수가 있었다.
거래가 성사되고 이제는 집으로 출발하여야겠지요^^

[문제가 생기다]
가볍게 식사를 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출발^^
125cc 스쿠터지만 처음 타본 느낌을 말씀드리면
시트는 엄청 편하고 승차감도 너무 좋았다. 장거리를 타도 될것같았고
운전조작 위치도 좋았다.
무엇보다도 전장이 길어서 대형스쿠터 못지 않은 길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맘에 들었다.
다만, 방행지시등과 스타트 버튼이 핸들그립과 약간 멀게 적용된 것은 불편사항으로 보인다.
출발이 좀 느린편으로 스로틀을 넉넉히 감아야 만족스런 출발을 한다.
이정도로 처음 느낌을 알려드리고
출발 후 1시간 남짓 달렸을까
잘 달리던 장고가 갑자기 락 걸린 느낌같은 힘딸림 현상이 생기더니 점점 심해졌고
이게 무슨일인가 하여 불안하던 차에 내리막을 달리던 도중 그만 엔진이 멈춰버린 상태로 흘러 내려가게 되었다.
뒤에서 차들은 달려오고 나는 비상등을 켜고 우선 안전한 곳으로 정차해야겠다고 생각하여 보니 저 멀리 휴게소 비슷한
곳이 보였다.
다행이었다. 나중에 결과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멈췄더라면 얼마나 더 고생했을까....
생각하니 아찔할 정도다.
모든게 꺼진 상태로 흘러 내려오다가 멈춰선 곳은 주유소도 있고 편의점도 있는 곳이었다.
나는 우선 길옆 안전지대에 정차하고 소싯적 카센타 근무한 경력과 어떤 것이든 고칠 수 있는 자신감으로 살아왔고
손재주는 나름 있었으므로 상태를 점검하기 시작했다.
시동모터는 잘돌고 연료도 충분하고 년식을 얼마되지 않은 고로 엔진압축도 좋을 것으로 판단되어 원인을 모르겠고
시간은 오후 3시를 넘어 4시를 향해 달리고 있었으므로 길바닥에서 자야하나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엄습했다.
나중에 결론적으로는 점화관계의 하찮은 문제가 원인이었지만
이때 상황이 나의 머릿속을 짓누르고 있어 생각의 시야가 좁았던 것이었다.
사람이 위험상황이나 돌발상황이 되면 어린아이같이 뇌상태가 된다고 하잖아요^^ 그런 상태가 된거죠.
이어서 계속 다음편에......아니면 업데이트 할게요
| CBR650R 사용 후기 (0) | 2025.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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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조 장고 125cc 리뷰 (1) | 2025.02.25 |
65년간 진화를 거듭한 Honda On-Road 스포츠의 대표적인 브랜드 CB 시리즈는 전 세계 라이더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CBR650R은 Racing 장면이 연상되는 매혹적인 디자인, 체감 가능한 직렬 4기통 엔진, 첨단 장비를 탑재하며, 스포티한 컨트롤의 즐거움을 추구하였습니다.
세계 최초로 클러치 자동 제어 시스템인 E-Clutch를 탑재한 새로운 CBR650R을 지금 만나보세요. 라고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네요.
바이크 모습을 보면 정말 멋찝니다. 반했쩡!!

제원을 살펴보면요~

[장점]
-기통수가 4기통 미들급입니다.
미들급엔 이 모델뿐이라는데.....사실인지는 확인이 필요할듯....^^
-인기기종으로서 부품수급 및 서비스대응이 잘 된다.
-중고가 방어가 가장 잘되는 기종중에 하나다.
-순정배기음이 풀배기같은 좋은 소리를 내준다.
-고급유를 넣지 않아도 된다.
-얼굴이 이쁘다.
-e클러치가 나오면서 시동꺼트릴 걱정이 사라졌다.
[단점]
회전수 5천에서 6천사이에 엔진 진동이 있다.
빠따감은 고성능 바이크에 비해 부족하다.
라이딩포지션이 R차도 F차도 아닌 그 중간정도의 포지션을 갖고 있다.
시트고가 높은 편이다.
공차중량이 무거운 편이다.
[개인적인 의견]
-선택하게 된 이유 : -배기음이 매력적이다.
-R차는 타고 싶은데 이것은 라이딩포지션이 어마어마한 기종이 아닙니다.
(저는앉은 위치에 따라 앞쪽 앉으면 네이키드, 뒤쪽 앉으면 R차 포지션이 됩니다.^^)
-고급유를 넣지 않아도 된다.
-중고가 방어가 잘되고.....서비스걱정도 없다.
-소감 : 진동에 대한 것은 2기통엔진을 타본 사람이라면 (이것도 진동이야?) 라는 말을 할것이다.
고급유주유소 찾느라 라이딩에 지장 줄 일은 없다.(주유소가 있으면 된다)
최고속도나 빠따감은 개인 만족도 차이이므로 부족하면 상급 기종으로 갈아타야 맞다고 봅니다.
배기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풀배기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서비스나 부품걱정하지 않습니다.
미들급에 이만한 바이크는 없다고 봅니다.
| 푸조 장고 125 수기 (0) | 2025.02.28 |
|---|---|
| 푸조 장고 125cc 리뷰 (1) | 2025.02.25 |
간단한 제원은
배기량 125cc
승차 인원 2명
전장은 긴 편이고
지상고는 비교적 낮은 편이며
최고속도는 90키로에서 100킬로
연비는 시내 주행으로 9000원 넣으면 120키로 탑니다.
스타트는 느린 편이지만
승차감은 좋습니다
디자인이 예쁩니다
자동차 회사 푸조 상표라서 멋지고 간지 납니다 대만족 좋습니다
대도시 중심의 서비스 센터가 있어 그 외 지역은 서비스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하지만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하여 부품 수급이 가능합니다.
100키로 이상 장거리 주행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앞 바퀴 브레이크는 ABS가 달려 있으며 점화 플러그 배선이 바람에 털려 분리되는 현상으로 시동이 꺼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케이블 타이로 묶어 주면 해결이 됩니다
잔고장이 없고 소모품 만 잘 갈아 주면 고장 걱정없이 탈수가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부품이 필요할 때에는 시일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 푸조 장고 125 수기 (0) | 2025.02.28 |
|---|---|
| CBR650R 사용 후기 (0) | 2025.02.26 |
고등어랑 제육맛집으로 유명한 토방!
마무리 누룽지 후식까지 있어서
든든한 한국인 밥심 뿜뿜하게 해주는곳!
고등어를 먹었는데 비린맛 일도없고
살도 통통해서 정말 맛있게 한끼 뚝딱했습니다
첨단에서 식사할 시간있다면 첨단 토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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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 하레하레빵집
대동하늘공원 볼거리
농사꾼의 집 충청북도 제천시 명지동 173 043-647-4589 농사꾼자연밥상 1만5천원, 약정식 1만원암 투병 중인 남편을 위해 내려온 주인 아주머니가 차리는 시골 밥상
천리포횟집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978-27 041-672-9170 아나고두루치기(2인) 4만원 천리포수목원 직원이 추천한 맛집.해송에 둘러싸여 있다
원풍식당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202 041-672-5057 박속밀국낙지탕 1만2천원 태안 명물박속밀국낙지탕을 잘한다. 국물 맛이 시원하면서도 얼큰하다
토담집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468-6 041-674-4561 꽃게장 2만3천원 주말이면 서울에서꽃게장 먹으러 온 손님이 줄을 선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근처 아!그집 게국지
삼해횟집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237-1 041-665-7878 밀국낙지탕(2인) 6만원 서산시청 건너편에있는 낙지요리 전문점. 밀국낙지탕이 시원하다
내당한우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393-2 041-632-0156 한우 특수부위(200g) 3만원 홍성한우 중에서도 특수부위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신토불이 묵집 충청남도 041-337-5576 묵볶음 1만3천원 수덕사 가는 길에 있는 묵집 중에서 손님이가장 많은 집
해주모텔 산촌식당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80-1 043-543-3661 산채정식 1만5천원1960년부터 속리산 등산객의 밥과 잠을 책임지고 있다함.
대전 성심당빵집
청양 하늘마
물항식당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917-7 064-753-2731 갈치국 1만원, 갈치조림 4만원, 고등어조림 2만원 신제주에 있는 전통맛집. 제주공항에서 가깝다
동복리해녀촌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1638-1 064-783-5438 회국수 7천원, 성게국수 7천원동네 주민만 아는 집이었는데 지금은 전국에서 손님이 모여든다
춘미향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820-4 064-794-5558 정식 6천원 제주올레 10코스에 있는 맛집. 생선구이부터 자투리 돼지고기구이까지 반찬이 야무지다
진미명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72 064-794-3639 다금바리회 제주산 23만원 제주 특산 다금바리 하면 이 집이다. 명인 강찬건 대표가 운영한다
남경미락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3 064-794-0055 다금바리회(1kg) 22만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다녀간 고급 횟집
쉬는 팡 가든 제주도 서귀포시 상예동 1765-1 064-738-5833 흑돼지 오겹살(200g) 1만7천원 제주산 흑돼지 오겹살로 이름난 집. 고기가 떨어지면 문을 닫는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3039-3 064-735-5334 조식 4만3천원 아침만 먹으러 제주신라호텔을 찾아 오는 사람도 많다
강정해녀의 집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4964 064-739-0772 겡이죽(2인) 1만8천원 작은 게를 으깨서 만든 제주 특산 겡이죽을 먹을 수 있다
돌아온 천지연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15-13 064-762-7073 벵에돔(2인) 8만원 제주올레 사무국이 특별한 날 회식하는 집
삼보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19-8 064-762-3620 해물뚝배기 1만3천원 28년 전통의 식당. 건더기 풍성하고 국물 맛은 진하고. 해물뚝배기가 특별하다
네거리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320-9 064-762-5513 갈치국 1만원 갈치국이 비리지 않다는걸 알려준 갈치 요리 전문점
나목도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가시리 1877-6 064-787-1202 돼지갈빗살(2인) 2만원 사진작가 김영갑이 생전에 '제주도에서 가장 맛있는 고기집'이라며 데리고 갔던 식당
춘자 멸치국수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598-3 064-787-3124 멸치국수 3천원 올레꾼이 성지로 떠받드는 집. 제주올레 3코스 종점에 있다
표선 어촌 식당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0-54 064-787-0175 옥돔지리 1만원, 물회 1만원week&이 숨겨놨다가 이번에 공개하는 포구 식당. 관광객은 아직 잘 모른다
오메기떡
향우촌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농리 226-3 054-791-8383 숯불구이(150g) 모둠 2만원 울릉도를 대표하는 울릉약소구이집. 이명박 전 대통령이 들른 집이다
99식당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농리 150-6 054-791-2287 오징어 내장탕 9천원 울릉도에서는오징어 내장으로 맑은 탕을 끓여낸다. 놀라운 맛이다
등대횟집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1162 054-788-2556 전복죽 1만4천원 후포항에서 30년넘게 전복죽을 팔고 있는 집. 주인이 해녀 출신이다
부숙한정식 경상북도 안동시 목성동 38-8 054-855-8898 한정식 1만5천원 안동 양반식 밥상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집
홍성 식육식당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 85-46 054-535-6608 갈빗살(150g) 1만5천원 조선시대진상품이었다는 상주 한우를 맛볼 수 있다
화림산가든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화개리 558 054-734-1077 은어회(2인) 3만원, 은어구이 2만5천원 오십천에서 잡은 은어를 회로 먹을 수 있는 집. 지금(7월)이 제철이다
환여횟집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190-9 054-251-8847 물회 1만2천원 포항이 자랑하는 명품물횟집. 과일을 첨가해 만든 육수가 개운하다
다경한우숯불구이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의곡리 159-1 054-751-1123 갈빗살,등심(130g) 1만8천원 경부고속도로 건천IC 입구 경주 한우타운의 터줏대감
요석궁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59-2 054-772-3347 한정식 3만3천원, 6만6천원 ,9만9천원 경주 최부자집 후손이 운영하는 한정식집. 품위가 느껴지는 맛이다
월산식육식당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609-2 055-962-5025 흑돼지 소금구이(200g) 9천원 식당과 정육점을 함께 하는 집. 신선한 지리산 흑돼지를 먹을 수 있다
진주냉면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 141-1 055-756-2525 냉면 8천원 황덕이(84) 할머니가 6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전통의 진주냉면집
천황식당 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4-1 055-741-2646 비빔밥 8천원, 육회 3만원 1927년 문을 연 이래 3대째 이어오며 진주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유정장어 경상남도 진주시 동성동 16-15 055-746-9235 장어소금구이,양념구이 1만8천원 40년 전통의 장어요리 집. 진주 남강변 장어구이 골목에 있다
여여식당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223-6 055-884-0080 재첩국 8천원 지리산 시인 박남준이 추천한 섬진강 재첩국집
자작나무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1-7 055-286-2233 월남쌈 1만1천원 상공회의소 및 창원시 공식 맛집이며, 조미료를 안쓰는 착한식당
통영참복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495-3 055-641-4855 졸복국 1만원, 복지리 1만2천원 한려해상국립공원 관리공단 직원이 추천한 복요리 전문점이다
기장곰장어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571-3 051-721-2934 짚불구이(2인) 5만원 1920년대부터 자갈치시장에서 장어를 팔던 집안이 하는 짚불구이 장어집
동래 할매파전 부산광역시 동래구 북천동 367-2 051-552-0792 동래파전 2만원 8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동래파전의 전설. 파전이 시루떡처럼 두껍다
가야밀면 부산광역시 진구 가야2동 191-5 051-891-2483 밀면 5천원 부산 향토음식 밀면을 대표하는 밀면의 명가
쌍둥이 돼지국밥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 887-1 051-628-7020 돼지국밥 5천5백원 아직도 부산돼지국밥을 모르는 외지인을 보면 부산 사람들이 끌고 가는 집
수정궁횟집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81-166 051-753-2811 수향오찬1인 3만원, 수정궁정찬 9만원 광안리에 늘어선 횟집 중에서 품격이 돋보이는 고급 횟집
금수복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1394-65 051-742-3600 복국 1만원 전국에 분점 8개를 거느린 해운대 금수복국 본점. 1970년에 문을 열었다
초원복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연3동 18-8 051-628-3935 은복지리 1만원 부산에서는 금수복국보다 초원복국이 더 좋다는 사람도 많다
속 시원한 대구탕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1480-1 051-747-1666 대구탕 9천원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있는 대구탕집. 맑은 국물이 의외로 매콤하다
수민이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595-4 051-701-7661 조개구이(2인) 3만원 청사포 조개구이포장마차촌의 지존. 자정 이후 '딱 한잔만 더'가 생각날 때 권한다
달봉이횟집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4가 37-1 051-256-3340 전복 코스요리 3만원 횟집 즐비한 자갈치시장에서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집
경주 황남빵
상주 남천식당 해장국3000원 새벽5시오픈